마곡 보타닉게이트

대형 공원 품은 마곡 보타닉게이트 분양예정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4-03-19 17:08
조회
39
대형 공원을 품은 부동산 상품이 인기다. 서울식물원, 일산호수공원, 여의도공원 등 상징성이 있는 대규모 공원이 자리하면 쾌적한 환경을 갖춘데 이어, 희소성도 높게 평가 받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수요가 탄탄하게 형성되며 분양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특히 수도권 도심의 경우 ‘빌딩숲’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촘촘하게 건물들이 자리해 있어 녹지 여건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2022년 12월 산림청이 발표한 ‘2021년 전국 도시림 현황’에 따르면 서울의 1인당 생활권 도시림은 4.97㎡로 집계됐다. 이는 17개 시·도 중 가장 좁은 면적이다. 또 경기의 경우 8.84㎡로 두번째로 낮은 수치였다.

이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서 대형공원 인접 입지는 높은 희소성을 필두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0월 경기 화성시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은 554가구 모집에 총 13만3402건의 청약이 몰리며 평균 240.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곳은 대형 호수 공원 동탄호수공원이 인접한 입지를 갖췄다.

수익형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다. 서울 용산구 ‘용산 호반써밋 에이디션’은 49실 공급에 5225건이 접수, 평균 106.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곳은 이촌한강공원, 노들섬 등이 가깝고, 북측으로 ‘한국판 센트럴파크’라 불리는 약 300만㎡ 규모의 용산공원이 개발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특히 수도권 도심에서 대형 공원을 품은 입지는 희소성이 높을 수 밖에 없다”며 “탄탄한 수요를 자랑하는 만큼 추후 가격 방어도 탁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렇다 보니 대형 공원을 품은 부동산 상품이 분양에 나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핍스웨이브개발 컨소시엄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지식산업센터 ‘마곡 보타닉게이트’를 분양 준비중이다. 지하 4층~지상 10층, 연면적 11,408.81평 규모로 건립된다. 임대 물량과 일반분양 호실을 분양한다. 단지는 서울식물원이 인접한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2019년 정식 개장해 약 50만4000㎡ 규모, 축구장 70여개 크기로 여의도 공원의 2.2배, 어린이대공원과 비슷한 규모다. ‘마곡 보타닉게이트’ 인근에는 이외에도 문화공원, 어울림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에서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마곡 보타닉게이트’는 입주기업의 업무 효율를 극대화한 공간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중정 구조를 통해 채광성을 확보 했으며, 10층 브릿지로 연결된 오픈랜드마크 건폐율 약 59%와 외부와 내부 녹지가 교류하는 그린로드 등을 설계해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했다. 또, 썬큰플라자, 다목적홀, 피트니스, 커뮤니티마당, 에듀스테어 등 입주자들에게 최적화된 다양한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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